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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생긴일…

2010-10-14 KENNETH 0

월요일이던가… 화요일이던가…퇴근길에 무척이나 난감했던 상황이 발생…무슨일인고 하니…출퇴근 지하철에선  스마트폰 + 블루투스헤드셋 의 조합으로 음악을 듣는다는..늘 그랬듯이… 지하철 안에서 음악을 틀었는데… 소리가 너무 작은거야… “어? 이상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플레이어의 볼륨을 최대로 키웠어.. 그러니까 소리가 좀 커지긴 한것 같은데… 영 귀를 울리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야….“정말.. 이상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을 하는 순간!!!!아… 좀전에 전화기를 리부팅하면서 헤드셋의 전원을 잠깐 끈것을 깜빡했던거야… 무슨일이 발생했냐면… 지하철 한복판에서 스피커로 노래가 겁나게 나오고 있었단…..고개를 들어보니… 몇몇 사람들이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더란……급정지하고… 헤드셋키고… 아무렇지 않은듯… 출입문에 고개를 쳐박고 약수까지 왔… -_-;;;;;아 쪽팔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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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20년후…;;;;

2010-10-09 KENNETH 0

얼마전 베르세르크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이게 20년째 연재를 하는 중이나…. 결말까지는 아직 많이 남은걸로 보인다. 격주간 발행 만화지만… 요 몇년동안 단행본으로는 두세권밖에 나오지 않고 있는…. 게다가!!!!  1년에 10회도 연재가 안되고 있는 상태 라는….. 내가 중학생때부터 보고…. 내 자식이 중학생이 될때까지 보는 만화가 되겠다는 생각을 장난삼아 해본적도 있긴했다만…. 급기야… -_-;;;; [ 팬픽으로 올라왔다는 20년후의 베르세르크 -_-;;; ] 이런 팬픽이 나오기에 이르고…. -_-;;; 단순히 20년 뒤를 상상하는 것일수도 있겠으나… 이대로 가다가는 등장인물이 죄다 늙겠다는 뭐 그런 투정도 포함된건 아니었을까? ㅋㅋ 이시도르와 파크가 캐 쩌는듯……. 올해도 3개월이 좀 못남았으나…. 몇편이나 나올지… 심히 우려가.. 일단…. 완결 짓기 전에 작가가 죽지나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