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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KI presents~Eternal Melody

2009-02-08 KENNETH 0

음… 난 어릴적 X-japan의 광팬이었다.. 정확히는 X-japan으로 개명하기 전의 “X” 라고 하는게 맞겠지.. 당시 그들의 메이저 레코딩사에서 발매한 정규엘범들은 비교적 쉽지만 비싸게(?) 구할 수 있었는데.. (참고로 89년엔가 나온 1집 CD도 있다.. ㅎㅎ 근데 이 CD의 표지가 초큼 당황스러운데.. 어머니께서 방치우시다가 그걸보시고 야동류의 것인줄 알고 다큰놈이 집에서 저런거나 보는듯 걱정하셨던 후문이.. ) 아무튼… 당시 유명한것들은 구하기가 그럭저럭 구할 수 있으나.. 이것만은 정말 구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말이지…. 학창시절 내가 성인이되서 일본에 놀러가면 꼭 이 시디부터 사러갈것이야!!!! 라고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 그 때가 온것인가.. ?  비록 놀러온 것이 아니라..  직업상의 업무상의 생계상의 문제로 온것이긴 하지만 말이야… 물론 94년엔가 발매된 제품으로 지금은 이미 절판이었다… 그래서 레코드점에서 새제품을 구하기는 불가능… 그래서 Bookoff 라는 중고 책방&음반&DVD 가게를 몸소 찾아가 구하려 해보았으나… 역시 이런곳에서 구하는것도 불가능.. 초큼 좌절하고 있는데 말야…. 옆에서 핫샷님의 단말마와 같은 외침이 들려오고야 말았으니.. 이름하야 야후제팬옥션.. 두둥!!!! 횽아가 초큼 글로벌해 보이는 순간이 아니겠니? 존나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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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가게에서 담배를….

2009-01-26 KENNETH 0

거기 자네… 햄버거 가게에서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 그렇지 않을까?… 내 기준으로 본다면… “아니오”가 맞는다… 아니 맞았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본에도 우리나라처럼 맥도날드가 있는데 (약 2,500여개 라던가?) 아무튼.. 여기에는 흡연석이 있다.  거리흡연이 안되는 지역도 있는데 실내 흡연은 가능한곳이 많은듯~ 심지어 지하철역 한복판에도 흡연실이 있다.. ㅋㅋㅋ 한국에 있을때도 맥도날드는 참 많이 가봤으나 흡연석이 있는곳은 못봤던것 같다. 있는데 못본거면 할 수 없구말야 ;;;; 가격은 대충 800엔 안팎으로 이걸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햄버거 하나가 12000원이 넘어간다.. 후… 한국에서는 제일 비싼햄버거도 점심때만 가면 3500원인데.. 캬캬 흡연석에 들어오자마자 담배부터 물고나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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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찍어본 낮과 밤

2009-01-23 KENNETH 0

내가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9층이다.. 이정도 되면 창밖을 내다볼때 웬만한 경치가 나온다고나 할까… 사무실에서 찍어본 회사앞의 풍경…. 참.. 몇달동안 제대로 업데하지 않던 블로그왜 갑자기 하루에 두건이나 글을 올리게 됐는지를 설명하자면… 내가 일본에온 뒤로 찍은 사진들을 처음으로 컴퓨터에 옮겨담았기 때문이지.. 리더기가 없어서 찍어놓구서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는데.. 옆에 있는 핫샷님의 도움으로다가….. :) 이건 낮이겠지? 그리구 이건 밤일꺼야.. 아마도.. 그리구 말야 내가 지금까지 사진을 올린적은 없지만.. 그동안 발로 찍었던 사진들과는 약간 느낌이 달라.. 왠지 좋아진 느낌이랄까.. 굳이 이유를 설명하자면… 핫샷님과 동일한 설정으로 맞춰놓고 찍었기 때문이야.. -_-;;; 그동안 쥐뿔모르면서 메뉴얼모드로 이리저리 돌리니 잘 나올 턱이 있냐… 해서 슬쩍 따라해 보고.. 수년동안 카메라를 쓰면서 화이트벨런스를 들어보기만 했지.. 맞춰본건 또 첨!!! 두둥!!!!!! 그거하고 나니까.. 한결 나아진 느낌… 이제 발가락을 좀 쓸줄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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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모….득!

2009-01-23 KENNETH 0

일본에서는 교통비도 무지 비싸지만.. 갈아 탈때마다 요금을 지불하는 귀찮은점도 있다.. 알고보니 한국의 지하철패스처럼 패스카드로 편하게 다닐 수 있다는 말씀!!! 이름하야 “파스모” 두둥!!!! 이걸로 좀 편하게 다녀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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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닝(?)을 사다…

2009-01-06 KENNETH 0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와보니 어제 주문했던 츄리닝.. 트레이닝복이라고도 하던가.. 박스에 고이고이 포장된 바지가 배송되어 있더라.. 난 지금까지 츄리닝바지를 두번을 샀었는데 다 맞질않았다… 애석하게도 기장이 짧은거다.. 실제로 난 그렇게 큰키가 아닌데 학창시절부터 바지때문에 남모를(다고 해아하나..) 고생이 심했다.. 왜냐… 허리대비 기장이 맞는 바지가 없었던 것이다.. 다리가 좀 길었다… (이글 보는 너 좀 짜증나지? -_-;;;;) 하지만 어쩌겠니… 이렇게 태어나 버린걸.. 암튼 난 쥐뿔없는 집에서 자라면서도 시밤.. 그당시가 한 십몇년 된듯 95,000원이나 쳐주고 리바이스 501을 사입었었다… 그래서 난 지금도 청바지라고는 리바이스밖에 못입는다… 길이가 맞는게 그거밖에 없거든… 게다가 국내에서는 36기장 모델을 팔지 않기 때문에 외국쇼핑몰에서 주문해서 입는 처지다… 지금은 그래도 먹고살만 하지만.. 내가 어릴적보다 키가 좀더 크면서 돈이 있어도 물건을 팔지않아 바지를 살수가 없다… 나참… 결론은 물건을 받고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거다… 길이가 딱맞는다..ㅡㅜ 진짜 눈물이 막 날라그런다….  재질도 내가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것… 참고로 난 순면츄리닝류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움직일때 샤박샤박(?? -_-) 소리가 나는 그런 재질…을 좋아한다… 왜냐.. 땀이 덜차는 느낌이거든….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