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영화 읽어 주는 남자 – 킹스맨2 골든서클

​주의 : 본편의 스포일러를 상당 포함 하고 있습니다.

 

전편에서 킹스맨 지원자중 탈락하고 변절했던놈이
새로운 적으로 나타남
영국의 킹스맨 근거지는 모두 미사일에 의해 박살나고
거지꼴이된 두 남자(에그시와 멀린)는 미국의 스테이츠맨이라는 양조장으로 ㄱㄱ
거기에서 죽은줄 알았던 해리하트가 한쪽눈이 봉사가 된채로 기억상실증
기억을 되찾기 위해 이거저거 해보지만 실패
나중에 주인공(에그시)이 개 한마리 끌고와서 된장을 바르겠다고 협박하니
안돌아오던 기억이 갑자기 돌아옴
스테이츠맨의 일원중 한명인 위스키(코드명)는 배신자는 아니고 그냥 본인의 가치관때문에 대립하는것
행여 배신자구나… 하는 기대는 ㄴㄴ
적의 근거지 앞에서 에그시 지뢰밟음
멀린이 한번 구해보겠다고 나서지만
애초에 본인이 희생하려고 하는것
(혹시 살아나는것 아닌가 하는 기대는 ㄴㄴ, 살점 얘기 나오고 죽은거 맞는듯)
그와중에 난데없이 엘튼존이 군인 세명 때려눕힘
에그시와 해리하트는 무사히 적을 제압하고
해독제로 사람들을 구함
마지막에 에그시랑 공주 결혼
끝까지 봐봐야 쿠키영상 없으니 빨리 화장실 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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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문화예술공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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