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의 신규 .BOT 도메인 서비스 개시

Amazon의 신규 .BOT 도메인 서비스 개시

Amazon에서는 오늘 .BOT이라는 새로운 일반 최상위 도메인(gTLD)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고객은 .BOT 도메인을 사용하여 봇의 ID 및 포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봇, 슬랙 봇, 전자 상거래 봇 등 다양한 봇이 쉽게 액세스 가능한 .BOT 도메인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봇”이라는 단어는 2016년 .COM TLD 내에서 4번째로 많이 등록된 도메인으로서 월 6,000개 이상의 도메인이 등록되었습니다. .BOT 도메인을 사용하는 고객은 자체 봇에 대한 명확한 인터넷 ID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EO 성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BOT 도메인은 최저 75 USD의 가격에서 시작하며 Amazon Lex, Botkit Studio, Dialogflow, Gupshup, Microsoft Bot Framework 또는 Pandorabots와 같은 지원 도구를 사용하여 확인 및 게시되어야 합니다. 추후 더 많은 도구가 지원될 예정이며 귀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봇 프레임워크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에는 contactbot@amazon.com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whereml.bot이라는 봇 도메인을 등록하고 프로비저닝하는 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런 다음 도메인을 Amazon Route 53 내의 호스팅 영역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BOT 도메인 등록하기

먼저 https://amazonregistry.com/bot으로 이동하여 새로운 도메인을 입력하고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도메인을 사용 가능한지 여부가 확인되고 등록 마법사가 표시됩니다.

다음에는 봇을 확인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 봇은 모두 Amazon Lex로 제작했으므로 드롭다운에서 이 항목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러면 AWS 특정 지침이 표시됩니다. 봇이 다른 곳에 호스팅되어 있는 경우에는 해당 프레임워크 고유의 확인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Lex 봇을 확인하려면 봇을 호출하고 봇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도록 Amazon Registry 권한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AWS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IAM) 크로스 계정 역할을 생성하고 해당 역할에 AmazonLexReadOnly 권한을 부여합니다. AWS 콘솔에서 이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등록 페이지에 계정 번호와 외부 ID도 잊지 말고 제공하도록 합니다.

이제 Amazon Lex 봇에 읽기 전용 권한을 추가합니다.

이 역할에 DotBotCrossAccountVerifyRole 이라는 멋진 이름을 지정하고, 이 역할을 만든 이유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을 추가한 다음 create(생성)를 클릭합니다. 이제 역할 요약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성된 역할에서 ARN을 복사하여 다음 단계를 위해 저장합니다.

여기에서 제 Amazon Lex 봇에 대한 모든 세부 정보를 추가하겠습니다. 아직 봇을 제작하지 않았다면 기본 봇을 제작하는 자습서를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배포한 별칭 중 어느 것이나 참조할 수 있지만 그냥 가장 최근에 게시한 봇을 가져오려면 $LATEST 별칭을 전달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Validate(확인)를 클릭하고 도메인 등록으로 이동합니다.

Amazon Registry는 파트너사인 EnCirca와 협력하여 도메인을 등록하므로 이 회사를 지정하고 Site Builder 옵션을 선택하겠습니다. 저는 HTML과 Javascript를 작성하는 방법에 익숙한 편이므로 Site Builder 부분은 건너뛰겠습니다.

continue(계속)를 클릭하면 등록을 마무리하기 위해 EnCirca의 웹 사이트가 표시됩니다. 구매와 등록을 완료하면 몇 분 내에 완료 확인 소식이 담긴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좋습니다. 이제 도메인 이름을 확보했으므로 여기에 컨텐츠를 호스팅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BOT 도메인으로 Amazon Route53 사용하기

Amazon Route 53은 가용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DNS로서, 강력한 API, 상태 확인, 서비스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DNS를 사용하여 새로 만든 도메인을 호스팅하면 정말 좋겠네요. 첫 번째 할 일은 Route53 콘솔로 이동하여 해당 도메인과 같은 이름의 호스팅 영역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제 Route53에서 생성한 네임 서버(NS) 레코드를 EnCirca의 포털을 사용하여 해당 도메인에 권한 네임 서버로 추가해야 합니다.

이제 그냥 레코드를 호스팅 영역에 추가하기만 하면 트래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지네요. 이제 @WhereML을 위한 저만의 .bot 도메인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단계

  • TLS 상에서 제 도메인을 액세스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TLS 인증서를 생성하여 제 사이트의 보안을 추가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AWS Certificate Manager(ACM)를 사용하면 이 작업을 매우 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하위 도메인과 루트 도메인이 확인이 완료됩니다.
  • CloudFront 배포를 생성하면 S3 정적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을 전면에 배치하여 전체 챗봇을 호출하고 브라우저에서 익명 ID로 Amazon Lex를 바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Randall;

Source: Amazon의 신규 .BOT 도메인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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