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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KI presents~Eternal Melody

2009-02-08 KENNETH 0

음… 난 어릴적 X-japan의 광팬이었다.. 정확히는 X-japan으로 개명하기 전의 “X” 라고 하는게 맞겠지.. 당시 그들의 메이저 레코딩사에서 발매한 정규엘범들은 비교적 쉽지만 비싸게(?) 구할 수 있었는데.. (참고로 89년엔가 나온 1집 CD도 있다.. ㅎㅎ 근데 이 CD의 표지가 초큼 당황스러운데.. 어머니께서 방치우시다가 그걸보시고 야동류의 것인줄 알고 다큰놈이 집에서 저런거나 보는듯 걱정하셨던 후문이.. ) 아무튼… 당시 유명한것들은 구하기가 그럭저럭 구할 수 있으나.. 이것만은 정말 구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말이지…. 학창시절 내가 성인이되서 일본에 놀러가면 꼭 이 시디부터 사러갈것이야!!!! 라고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 그 때가 온것인가.. ?  비록 놀러온 것이 아니라..  직업상의 업무상의 생계상의 문제로 온것이긴 하지만 말이야… 물론 94년엔가 발매된 제품으로 지금은 이미 절판이었다… 그래서 레코드점에서 새제품을 구하기는 불가능… 그래서 Bookoff 라는 중고 책방&음반&DVD 가게를 몸소 찾아가 구하려 해보았으나… 역시 이런곳에서 구하는것도 불가능.. 초큼 좌절하고 있는데 말야…. 옆에서 핫샷님의 단말마와 같은 외침이 들려오고야 말았으니.. 이름하야 야후제팬옥션.. 두둥!!!! 횽아가 초큼 글로벌해 보이는 순간이 아니겠니? 존나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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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닝(?)을 사다…

2009-01-06 KENNETH 0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와보니 어제 주문했던 츄리닝.. 트레이닝복이라고도 하던가.. 박스에 고이고이 포장된 바지가 배송되어 있더라.. 난 지금까지 츄리닝바지를 두번을 샀었는데 다 맞질않았다… 애석하게도 기장이 짧은거다.. 실제로 난 그렇게 큰키가 아닌데 학창시절부터 바지때문에 남모를(다고 해아하나..) 고생이 심했다.. 왜냐… 허리대비 기장이 맞는 바지가 없었던 것이다.. 다리가 좀 길었다… (이글 보는 너 좀 짜증나지? -_-;;;;) 하지만 어쩌겠니… 이렇게 태어나 버린걸.. 암튼 난 쥐뿔없는 집에서 자라면서도 시밤.. 그당시가 한 십몇년 된듯 95,000원이나 쳐주고 리바이스 501을 사입었었다… 그래서 난 지금도 청바지라고는 리바이스밖에 못입는다… 길이가 맞는게 그거밖에 없거든… 게다가 국내에서는 36기장 모델을 팔지 않기 때문에 외국쇼핑몰에서 주문해서 입는 처지다… 지금은 그래도 먹고살만 하지만.. 내가 어릴적보다 키가 좀더 크면서 돈이 있어도 물건을 팔지않아 바지를 살수가 없다… 나참… 결론은 물건을 받고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거다… 길이가 딱맞는다..ㅡㅜ 진짜 눈물이 막 날라그런다….  재질도 내가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것… 참고로 난 순면츄리닝류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움직일때 샤박샤박(?? -_-) 소리가 나는 그런 재질…을 좋아한다… 왜냐.. 땀이 덜차는 느낌이거든….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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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뻘글 TEST

2008-10-24 KENNETH 0

첨사용해보는거라… 졸라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메인페이지에 잘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뻘글 포스팅~ 근데 몇줄을 써야 제대로 나오는지 볼 수 있는걸까나… 흠냐… 리…. 역시 뻘글…